1.게오르기 카인: 역병이 대지 구역을 따라 퍼지고 있다네. 마을 하층부... 식도와 도살장 사이 말일세.
2.창점술사: 고맙습니다, 법관. 마을의 어디가 대지 구역이라고 불리는지, 그 정도는 알아요.
2.창점술사: 식도를 건너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사람들이 제때 다리를 봉쇄할지도 모르죠.
2.창점술사: ...제게는 무슨 의미가 있죠?
3.게오르기 카인: 대지 구역에는 건축가 둘이 살고 있다네. 안드레이와 표트르 스타마틴. 각자 자기만의 방식대로 천재적이지. 부디 그들을 돌보아 주게. 나머지 마을이 죽도록 내버려 두더라도, 그들만은 살아야 해!
4.창점술사: 왜요?
5.게오르기 카인: 이 대륙 전체를 샅샅이 뒤진다 한들 그들과 같은 두뇌는 다시 찾지 못할 걸세. 우리는 너무나도 오래 그들을 사냥해 왔네... 자네도 알겠지, 이 마을이 내 형제 시몬이 모은 수많은 우수한 표본을 담고 있는 방주라는 것을.
6.창점술사: 그들은 어디 삽니까?
7.게오르기 카인: 표트르는 제혁 지구에 있는 다락방에 살고 있고, 안드레이는 요즘 망가진 마음을 나서는 꼴을 통 보지 못했군... 공장 지하에 있는 그의 주점 말일세. 자네에게 내 희망을 걸지. 가능한 한 빨리 그들을 찾아가게.
8.창점술사: 어딘지 알아요. 트위린 중독자들의 소굴... 천재가 그 술집 주인이라고는 상상도 못 했는데요.
8.창점술사: 가 보겠습니다.
6.창점술사: 왜 <직접> 안 돌보시고요?
7.게오르기 카인: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첫번째로 생각하겠다고 맹세한 의사는 자네 아닌가?
8.창점술사: 알겠어요, 그들을 지켜보도록 하죠.
9.게오르기 카인: 표트르는 제혁 지구에 있는 다락방에 살고 있고, 안드레이는 요즘 망가진 마음을 나서는 꼴을 통 보지 못했군... 공장 지하에 있는 그의 주점 말일세. 자네에게 내 희망을 걸지. 가능한 한 빨리 그들을 찾아가게.
10.창점술사: 어딘지 알아요. 트위린 중독자들의 소굴... 천재가 그 술집 주인이라고는 상상도 못 했는데요.
10.창점술사: 가 보겠습니다.
8.창점술사: 네, 당신이 고른 한줌의 특별한 사람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선서였죠.
4.창점술사: 그들이 누군지 알지도 못하는걸요.
5.게오르기 카인: 표트르는 제혁 지구에 있는 다락방에 살고 있고, 안드레이는 요즘 망가진 마음을 나서는 꼴을 통 보지 못했군... 공장 지하에 있는 그의 주점 말일세. 자네에게 내 희망을 걸지. 가능한 한 빨리 그들을 찾아가게.
6.창점술사: 어딘지 알아요. 트위린 중독자들의 소굴... 천재가 그 술집 주인이라고는 상상도 못 했는데요.
6.창점술사: 가 보겠습니다.
4.창점술사: 표트르의 다락방은 이미 방문했습니다.
5.게오르기 카인: 형제는 둘 다 살아남아야만 하네. 그 둘은 하나의 생물이야. 서로가 없으면 무력한 존재들이지.
6.창점술사: 알겠습니다.
7.게오르기 카인: 표트르는 제혁 지구에 있는 다락방에 살고 있고, 안드레이는 요즘 망가진 마음을 나서는 꼴을 통 보지 못했군... 공장 지하에 있는 그의 주점 말일세. 자네에게 내 희망을 걸지. 가능한 한 빨리 그들을 찾아가게.
8.창점술사: 어딘지 알아요. 트위린 중독자들의 소굴... 천재가 그 술집 주인이라고는 상상도 못 했는데요.
8.창점술사: 가 보겠습니다.
4.창점술사: 방금 전에 안드레이와 이야기하고 왔습니다. 그는 안전해요.
5.게오르기 카인: 형제는 둘 다 살아남아야만 하네. 그 둘은 하나의 생물이야. 서로가 없으면 무력한 존재들이지.
6.창점술사: 알겠습니다.
7.게오르기 카인: 표트르는 제혁 지구에 있는 다락방에 살고 있고, 안드레이는 요즘 망가진 마음을 나서는 꼴을 통 보지 못했군... 공장 지하에 있는 그의 주점 말일세. 자네에게 내 희망을 걸지. 가능한 한 빨리 그들을 찾아가게.
8.창점술사: 어딘지 알아요. 트위린 중독자들의 소굴... 천재가 그 술집 주인이라고는 상상도 못 했는데요.
8.창점술사: 가 보겠습니다.
4.창점술사: 걱정하지 마세요, 법관. 스타마틴 형제는 안전합니다.
5.게오르기 카인: 자네는 좋은 의사군, 부라흐. 사악한 시간에 고향에 돌아왔지만, 제때 와서 다행이야.
6.창점술사: 더 일찍 돌아왔더라면 최고의 의사가 곁에 있었을 텐데...
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게오르기. 제가 얼마나 훌륭한 의사일지는 두고 봐야 알겠죠.
1.게오르기 카인: 수많은 엄격한 방역 수칙들... 어째서인가? 그것들이 우리들의 품위를 지켜 주기라도 하나? 이 병은 흑사병도, 콜레라도, 천연두도 아닐세. 아직 발견되지 않은 독감의 변종도 아니고. 이것은 애초에 의학적인 관점에서 다루면 안될 현상이라는 생각마저 드는군.
2.창점술사: 무슨 일입니까, 법관?
3.게오르기 카인: 자네는 스텝의 인간이지. 이 역병도 스텝에서 온 것이 분명하네. 이 상황에서는 도시에서 온 유명인 단코프스키보다 자네에게 의지하고 싶군. 마을의 뿌리는 일족에게로, 그리고 대지에게로 거슬러 올라가네. 최소한 나는 그렇게 생각하네.
4.창점술사: 제 혈통에 대해서는 더 이상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아요.
4.창점술사: 일족은 저를 외부인 취급합니다.
4.창점술사: 그래서요?
5.게오르기 카인: 이 존재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네. 역병에게서 의지를 느낀단 말일세. 우리에게서 무언가를 원하고, 특정한 규칙에 따라 인간을 놀잇감으로 삼지. 하지만 그 규칙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대지를 이해하란 말인가? 자연은 또 어떤가? 이들은 인류가 창조의 무대에 발을 디디기 한참 전에 사라진 언어로 말하고 있는데.
6.창점술사: 저기요, 전 철학가가 아니거든요.
6.창점술사: 당신의 학생이 되고 싶군요, 법관.
6.창점술사: 저희가 살아남는다면 알게 되겠죠.
2.창점술사: 사람들이 아프고 죽어가니 충분히 의학적인 현상으로 보이는데요.
3.게오르기 카인: 이 존재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네. 역병에게서 의지를 느낀단 말일세. 우리에게서 무언가를 원하고, 특정한 규칙에 따라 인간을 놀잇감으로 삼지. 하지만 그 규칙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대지를 이해하란 말인가? 자연은 또 어떤가? 이들은 인류가 창조의 무대에 발을 디디기 한참 전에 사라진 언어로 말하고 있는데.
4.창점술사: 저기요, 전 철학가가 아니거든요.
4.창점술사: 당신의 학생이 되고 싶군요, 법관.
4.창점술사: 저희가 살아남는다면 알게 되겠죠.
1.게오르기 카인: 이 마을이 요람이 될까 두려웠지만, 결국에는 투석기가 되어 버렸군...
2.창점술사: 이륙할 시간인가요?
3.게오르기 카인: 시몬은 나보다 우수했지. 내가 차마 할 용기가 없었던 일을 그는 해냈어. 아기의 비명을 견디지 못하면서도, 우리의 첫째 아이에게 칼을 꽂았고... 그럼에도 그는 성공했네. 시몬 카인과 이시도어 부라흐가 죽음에게서 우리를 지킬 백신 주사를 놓은 것일세.
4.창점술사: 그 말씀은... 전부 다 알고 계셨습니까?
5.게오르기 카인: 물론일세. 내가 곧 법관이니.
6.창점술사: 아버지는... 아버지는 일부러 그런 짓을 하지 않으셨어요.
7.게오르기 카인: 의도적인 일이었네.
8.창점술사: 제 말은, 어차피 언젠가는 일어날 일이었잖아요.
9.게오르기 카인: 내 형제와 나는 수년간 이러한 재앙을 대비하고 있었다네. 삶이 의미와 목적으로 가득 찬 사람들, 영혼이 활시위처럼 팽팽히 당겨진 사람들만이 살아남을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토록 생존자가 많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군. 우리는 최고의 세계에 살고 있음이 분명하네.
10.창점술사: ...그리고 실제로 그들을 구해낸 사람에게는 감사의 인사 한마디도 없군요.
10.창점술사: 죽은 사람들은 훨씬 많습니다.
10.창점술사: 삶의 목적에 대한 당신의 의견... 옳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11.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2.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2.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2.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8.창점술사: 어차피 역병은 다시 돌아와서 우리를 괴롭혔을 겁니다!
9.게오르기 카인: 그래. 그리고 한때 우리 마을을 수호했던 자들은 시들어 죽어가고 있었지. 지체할 시간이 없었네.
10.창점술사: 그럴지도요.
10.창점술사: 네.
11.게오르기 카인: 내 형제와 나는 수년간 이러한 재앙을 대비하고 있었다네. 삶이 의미와 목적으로 가득 찬 사람들, 영혼이 활시위처럼 팽팽히 당겨진 사람들만이 살아남을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토록 생존자가 많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군. 우리는 최고의 세계에 살고 있음이 분명하네.
12.창점술사: ...그리고 실제로 그들을 구해낸 사람에게는 감사의 인사 한마디도 없군요.
12.창점술사: 죽은 사람들은 훨씬 많습니다.
12.창점술사: 삶의 목적에 대한 당신의 의견... 옳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13.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4.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4.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4.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6.창점술사: 당신 형이... 시몬과 아버지가...
7.게오르기 카인: 내 형제와 나는 수년간 이러한 재앙을 대비하고 있었다네. 삶이 의미와 목적으로 가득 찬 사람들, 영혼이 활시위처럼 팽팽히 당겨진 사람들만이 살아남을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토록 생존자가 많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군. 우리는 최고의 세계에 살고 있음이 분명하네.
8.창점술사: ...그리고 실제로 그들을 구해낸 사람에게는 감사의 인사 한마디도 없군요.
8.창점술사: 죽은 사람들은 훨씬 많습니다.
8.창점술사: 삶의 목적에 대한 당신의 의견... 옳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9.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0.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0.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0.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4.창점술사: 백신에 대한 대가로 다면체를 바쳐야 했지만요.
5.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유리병, 물시계, 나침반, 장인의 정교한 작품... 하지만 결국에는 이 마을과 마찬가지로 도구일 뿐일세. 이 사다리의 첫 칸이라네.
6.창점술사: 당신이 유리병 안에 소중한 것을 간직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아무래도 좋아요.
7.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8.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8.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8.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6.창점술사: 저도 같은 의견이라 다행이군요.
7.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8.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8.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8.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6.창점술사: 전 언제나 당신이 사실은 마을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언젠가는 마을을 버릴 것도.
7.게오르기 카인: 시몬보다는 덜 사랑했지.
8.창점술사: 아이를 사랑했기 때문에 회초리를 들었다고 하시려고요?
8.창점술사: ...알아요.
9.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0.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0.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0.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4.창점술사: 아버지가 백신을요? 무슨 백신 말입니까? 왜...
5.게오르기 카인: 아, 아직 알아내지 못했나? 그래... 그 또한 어쩔 수 없지. 과거는 변덕스러우면서도 구부리기 어려우니 아무나 다룰 수 있는 물건이 아닐세. 과거를 열어보는 일이라면 더더욱.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지.
6.창점술사: 당신의 다면체도 과거의 일부인가요?
7.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유리병, 물시계, 나침반, 장인의 정교한 작품... 하지만 결국에는 이 마을과 마찬가지로 도구일 뿐일세. 이 사다리의 첫 칸이라네.
8.창점술사: 당신이 유리병 안에 소중한 것을 간직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아무래도 좋아요.
9.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0.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0.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0.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8.창점술사: 저도 같은 의견이라 다행이군요.
9.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0.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0.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0.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8.창점술사: 전 언제나 당신이 사실은 마을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언젠가는 마을을 버릴 것도.
9.게오르기 카인: 시몬보다는 덜 사랑했지.
10.창점술사: 아이를 사랑했기 때문에 회초리를 들었다고 하시려고요?
10.창점술사: ...알아요.
11.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2.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2.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2.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6.창점술사: 네... 제 잘못입니다. 저는 실패했어요.
7.게오르기 카인: 내 형제와 나는 수년간 이러한 재앙을 대비하고 있었다네. 삶이 의미와 목적으로 가득 찬 사람들, 영혼이 활시위처럼 팽팽히 당겨진 사람들만이 살아남을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토록 생존자가 많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군. 우리는 최고의 세계에 살고 있음이 분명하네.
8.창점술사: ...그리고 실제로 그들을 구해낸 사람에게는 감사의 인사 한마디도 없군요.
8.창점술사: 죽은 사람들은 훨씬 많습니다.
8.창점술사: 삶의 목적에 대한 당신의 의견... 옳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9.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0.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0.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0.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6.창점술사: 그렇다면 지옥으로 꺼지시죠.
2.창점술사: 그냥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평범한 마을을 지을 수는 없을까요?
3.게오르기 카인: 그럴 수는 없네. "평범한 사람"이란 뭔가? "평범함"이란 뭔가? 무식한 말을 내뱉고 후회하기 전에 잘 생각해 보게나, 친애하는 창점술사여.
4.창점술사: 그래요... 당신과 논쟁하려 든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5.게오르기 카인: 논쟁뿐만 아니라 다른 싸움들도 마찬가지일세, 부라흐.
6.창점술사: 왜 인류를 앞으로 나아가게 만들려는 겁니까? 어디로요? 차가운 우주로요?
7.게오르기 카인: 시몬은 나보다 우수했지. 내가 차마 할 용기가 없었던 일을 그는 해냈어. 아기의 비명을 견디지 못하면서도, 우리의 첫째 아이에게 칼을 꽂았고... 그럼에도 그는 성공했네. 시몬 카인과 이시도어 부라흐가 죽음에게서 우리를 지킬 백신 주사를 놓은 것일세.
8.창점술사: 그 말씀은... 전부 다 알고 계셨습니까?
9.게오르기 카인: 물론일세. 내가 곧 법관이니.
10.창점술사: 아버지는... 아버지는 일부러 그런 짓을 하지 않으셨어요.
11.게오르기 카인: 의도적인 일이었네.
12.창점술사: 제 말은, 어차피 언젠가는 일어날 일이었잖아요.
13.게오르기 카인: 내 형제와 나는 수년간 이러한 재앙을 대비하고 있었다네. 삶이 의미와 목적으로 가득 찬 사람들, 영혼이 활시위처럼 팽팽히 당겨진 사람들만이 살아남을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토록 생존자가 많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군. 우리는 최고의 세계에 살고 있음이 분명하네.
14.창점술사: ...그리고 실제로 그들을 구해낸 사람에게는 감사의 인사 한마디도 없군요.
14.창점술사: 죽은 사람들은 훨씬 많습니다.
14.창점술사: 삶의 목적에 대한 당신의 의견... 옳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15.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6.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6.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6.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12.창점술사: 어차피 역병은 다시 돌아와서 우리를 괴롭혔을 겁니다!
13.게오르기 카인: 그래. 그리고 한때 우리 마을을 수호했던 자들은 시들어 죽어가고 있었지. 지체할 시간이 없었네.
14.창점술사: 그럴지도요.
14.창점술사: 네.
15.게오르기 카인: 내 형제와 나는 수년간 이러한 재앙을 대비하고 있었다네. 삶이 의미와 목적으로 가득 찬 사람들, 영혼이 활시위처럼 팽팽히 당겨진 사람들만이 살아남을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토록 생존자가 많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군. 우리는 최고의 세계에 살고 있음이 분명하네.
16.창점술사: ...그리고 실제로 그들을 구해낸 사람에게는 감사의 인사 한마디도 없군요.
16.창점술사: 죽은 사람들은 훨씬 많습니다.
16.창점술사: 삶의 목적에 대한 당신의 의견... 옳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17.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8.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8.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8.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10.창점술사: 당신 형이... 시몬과 아버지가...
11.게오르기 카인: 내 형제와 나는 수년간 이러한 재앙을 대비하고 있었다네. 삶이 의미와 목적으로 가득 찬 사람들, 영혼이 활시위처럼 팽팽히 당겨진 사람들만이 살아남을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토록 생존자가 많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군. 우리는 최고의 세계에 살고 있음이 분명하네.
12.창점술사: ...그리고 실제로 그들을 구해낸 사람에게는 감사의 인사 한마디도 없군요.
12.창점술사: 죽은 사람들은 훨씬 많습니다.
12.창점술사: 삶의 목적에 대한 당신의 의견... 옳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13.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4.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4.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4.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8.창점술사: 백신에 대한 대가로 다면체를 바쳐야 했지만요.
9.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유리병, 물시계, 나침반, 장인의 정교한 작품... 하지만 결국에는 이 마을과 마찬가지로 도구일 뿐일세. 이 사다리의 첫 칸이라네.
10.창점술사: 당신이 유리병 안에 소중한 것을 간직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아무래도 좋아요.
11.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2.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2.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2.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10.창점술사: 저도 같은 의견이라 다행이군요.
11.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2.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2.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2.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10.창점술사: 전 언제나 당신이 사실은 마을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언젠가는 마을을 버릴 것도.
11.게오르기 카인: 시몬보다는 덜 사랑했지.
12.창점술사: 아이를 사랑했기 때문에 회초리를 들었다고 하시려고요?
12.창점술사: ...알아요.
13.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4.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4.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4.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8.창점술사: 아버지가 백신을요? 무슨 백신 말입니까? 왜...
9.게오르기 카인: 아, 아직 알아내지 못했나? 그래... 그 또한 어쩔 수 없지. 과거는 변덕스러우면서도 구부리기 어려우니 아무나 다룰 수 있는 물건이 아닐세. 과거를 열어보는 일이라면 더더욱.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지.
10.창점술사: 당신의 다면체도 과거의 일부인가요?
11.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유리병, 물시계, 나침반, 장인의 정교한 작품... 하지만 결국에는 이 마을과 마찬가지로 도구일 뿐일세. 이 사다리의 첫 칸이라네.
12.창점술사: 당신이 유리병 안에 소중한 것을 간직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아무래도 좋아요.
13.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4.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4.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4.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12.창점술사: 저도 같은 의견이라 다행이군요.
13.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4.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4.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4.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12.창점술사: 전 언제나 당신이 사실은 마을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언젠가는 마을을 버릴 것도.
13.게오르기 카인: 시몬보다는 덜 사랑했지.
14.창점술사: 아이를 사랑했기 때문에 회초리를 들었다고 하시려고요?
14.창점술사: ...알아요.
15.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6.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6.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6.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10.창점술사: 네... 제 잘못입니다. 저는 실패했어요.
11.게오르기 카인: 내 형제와 나는 수년간 이러한 재앙을 대비하고 있었다네. 삶이 의미와 목적으로 가득 찬 사람들, 영혼이 활시위처럼 팽팽히 당겨진 사람들만이 살아남을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토록 생존자가 많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군. 우리는 최고의 세계에 살고 있음이 분명하네.
12.창점술사: ...그리고 실제로 그들을 구해낸 사람에게는 감사의 인사 한마디도 없군요.
12.창점술사: 죽은 사람들은 훨씬 많습니다.
12.창점술사: 삶의 목적에 대한 당신의 의견... 옳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13.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4.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4.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4.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10.창점술사: 그렇다면 지옥으로 꺼지시죠.
6.창점술사: 이젠 가 보겠습니다.
2.창점술사: 또 건축적인 비유를...
3.게오르기 카인: 정확히는 오나거 말일세. 자네가 이해하기 쉽도록 "투석기"라는 단어를 사용했을 뿐이야.
4.창점술사: 감동적인 배려심이군요.
5.게오르기 카인: 시몬은 나보다 우수했지. 내가 차마 할 용기가 없었던 일을 그는 해냈어. 아기의 비명을 견디지 못하면서도, 우리의 첫째 아이에게 칼을 꽂았고... 그럼에도 그는 성공했네. 시몬 카인과 이시도어 부라흐가 죽음에게서 우리를 지킬 백신 주사를 놓은 것일세.
6.창점술사: 그 말씀은... 전부 다 알고 계셨습니까?
7.게오르기 카인: 물론일세. 내가 곧 법관이니.
8.창점술사: 아버지는... 아버지는 일부러 그런 짓을 하지 않으셨어요.
9.게오르기 카인: 의도적인 일이었네.
10.창점술사: 제 말은, 어차피 언젠가는 일어날 일이었잖아요.
11.게오르기 카인: 내 형제와 나는 수년간 이러한 재앙을 대비하고 있었다네. 삶이 의미와 목적으로 가득 찬 사람들, 영혼이 활시위처럼 팽팽히 당겨진 사람들만이 살아남을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토록 생존자가 많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군. 우리는 최고의 세계에 살고 있음이 분명하네.
12.창점술사: ...그리고 실제로 그들을 구해낸 사람에게는 감사의 인사 한마디도 없군요.
12.창점술사: 죽은 사람들은 훨씬 많습니다.
12.창점술사: 삶의 목적에 대한 당신의 의견... 옳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13.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4.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4.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4.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10.창점술사: 어차피 역병은 다시 돌아와서 우리를 괴롭혔을 겁니다!
11.게오르기 카인: 그래. 그리고 한때 우리 마을을 수호했던 자들은 시들어 죽어가고 있었지. 지체할 시간이 없었네.
12.창점술사: 그럴지도요.
12.창점술사: 네.
13.게오르기 카인: 내 형제와 나는 수년간 이러한 재앙을 대비하고 있었다네. 삶이 의미와 목적으로 가득 찬 사람들, 영혼이 활시위처럼 팽팽히 당겨진 사람들만이 살아남을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토록 생존자가 많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군. 우리는 최고의 세계에 살고 있음이 분명하네.
14.창점술사: ...그리고 실제로 그들을 구해낸 사람에게는 감사의 인사 한마디도 없군요.
14.창점술사: 죽은 사람들은 훨씬 많습니다.
14.창점술사: 삶의 목적에 대한 당신의 의견... 옳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15.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6.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6.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6.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8.창점술사: 당신 형이... 시몬과 아버지가...
9.게오르기 카인: 내 형제와 나는 수년간 이러한 재앙을 대비하고 있었다네. 삶이 의미와 목적으로 가득 찬 사람들, 영혼이 활시위처럼 팽팽히 당겨진 사람들만이 살아남을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토록 생존자가 많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군. 우리는 최고의 세계에 살고 있음이 분명하네.
10.창점술사: ...그리고 실제로 그들을 구해낸 사람에게는 감사의 인사 한마디도 없군요.
10.창점술사: 죽은 사람들은 훨씬 많습니다.
10.창점술사: 삶의 목적에 대한 당신의 의견... 옳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11.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2.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2.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2.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6.창점술사: 백신에 대한 대가로 다면체를 바쳐야 했지만요.
7.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유리병, 물시계, 나침반, 장인의 정교한 작품... 하지만 결국에는 이 마을과 마찬가지로 도구일 뿐일세. 이 사다리의 첫 칸이라네.
8.창점술사: 당신이 유리병 안에 소중한 것을 간직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아무래도 좋아요.
9.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0.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0.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0.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8.창점술사: 저도 같은 의견이라 다행이군요.
9.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0.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0.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0.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8.창점술사: 전 언제나 당신이 사실은 마을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언젠가는 마을을 버릴 것도.
9.게오르기 카인: 시몬보다는 덜 사랑했지.
10.창점술사: 아이를 사랑했기 때문에 회초리를 들었다고 하시려고요?
10.창점술사: ...알아요.
11.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2.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2.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2.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6.창점술사: 아버지가 백신을요? 무슨 백신 말입니까? 왜...
7.게오르기 카인: 아, 아직 알아내지 못했나? 그래... 그 또한 어쩔 수 없지. 과거는 변덕스러우면서도 구부리기 어려우니 아무나 다룰 수 있는 물건이 아닐세. 과거를 열어보는 일이라면 더더욱.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지.
8.창점술사: 당신의 다면체도 과거의 일부인가요?
9.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유리병, 물시계, 나침반, 장인의 정교한 작품... 하지만 결국에는 이 마을과 마찬가지로 도구일 뿐일세. 이 사다리의 첫 칸이라네.
10.창점술사: 당신이 유리병 안에 소중한 것을 간직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아무래도 좋아요.
11.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2.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2.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2.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10.창점술사: 저도 같은 의견이라 다행이군요.
11.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2.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2.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2.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10.창점술사: 전 언제나 당신이 사실은 마을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언젠가는 마을을 버릴 것도.
11.게오르기 카인: 시몬보다는 덜 사랑했지.
12.창점술사: 아이를 사랑했기 때문에 회초리를 들었다고 하시려고요?
12.창점술사: ...알아요.
13.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4.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4.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4.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8.창점술사: 네... 제 잘못입니다. 저는 실패했어요.
9.게오르기 카인: 내 형제와 나는 수년간 이러한 재앙을 대비하고 있었다네. 삶이 의미와 목적으로 가득 찬 사람들, 영혼이 활시위처럼 팽팽히 당겨진 사람들만이 살아남을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토록 생존자가 많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군. 우리는 최고의 세계에 살고 있음이 분명하네.
10.창점술사: ...그리고 실제로 그들을 구해낸 사람에게는 감사의 인사 한마디도 없군요.
10.창점술사: 죽은 사람들은 훨씬 많습니다.
10.창점술사: 삶의 목적에 대한 당신의 의견... 옳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11.게오르기 카인: 우리는 위로 향하는 걸음을, 첫 걸음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한 걸음을 떼었으니 이쪽 강기슭에서의 카인 가문의 사명도 이것으로 끝이군. ...그런데 어째서 나의 쌍둥이 형제 시몬이 여전히 내 꿈에 나타나는가...?
12.창점술사: 저도 쓴 꿈을 꿔요.
12.창점술사: 그것이 "사랑"입니다, 법관.
12.창점술사: 강 반대쪽에서는 편히 지내실지도 모르죠.
8.창점술사: 그렇다면 지옥으로 꺼지시죠.
1.게오르기 카인: 자네가 아르테미 부라흐군.
2.창점술사: 어떻게 아셨습니까?
3.게오르기 카인: 어린 자네를 전에도 몇 번 본 적이 있으니까. 내 형제 시몬은 자네 아버지와 친했다네... 둘을 친구라고 불러도 되겠지.
4.창점술사: 그렇다면 제가 왜 왔는지도 아시겠군요.
5.게오르기 카인: 그래, 자네 집 말이지. 자네의 모습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했으니, 자네 집에 대한 권리를 전부 포기하겠네. 이제 그 집은 자네 소유일세.
6.창점술사: 정말 이걸로 끝이라고요...?
7.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8.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9.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10.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11.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12.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12.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6.창점술사: 애초에 왜 우리 집을 원하셨던 겁니까?
7.게오르기 카인: 우리 카인 가문 사람들은 건축가들이라네. 각각의 집이 마을 전체의 성격에 독특한 무언가를 더하도록 우리가 이 마을을 지었고, 그 과정을... 기록해 둔다고 해 두지.
8.창점술사: 제 집을 어떻게 할 셈이었습니까?
9.게오르기 카인: 먼저 공간의 감각과 비율 등을 관찰했겠지. 모든 집은 5분 이상 거주하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네. 이 변화의 과정에 영향을 끼치거나, 심지어는 조종할 수 있어... 우리는 이러한 문제에 매우 관심이 많다네.
10.창점술사: 우리 집은 언제나 우울한 곳이었습니다.
11.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2.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3.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14.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15.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16.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16.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0.창점술사: 우리 집은 그냥 집이었습니다.
11.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2.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3.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14.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15.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16.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16.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0.창점술사: 그래서 비슷한 건물들을 그렇게나 많이 지으셨나요?
11.게오르기 카인: 바로 그걸세. 겉보기에는 다들 비슷해 보이는 건물들이 인간의 존재에 의해서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거울에 비친 상, 존재의 병렬. 또 다른 질문이 있는가?
12.창점술사: 아니요.
12.창점술사: 질문이 있긴 하지만, 바빠 보이시는군요. 나중에 다시 오겠습니다.
13.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4.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5.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16.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17.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18.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18.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8.창점술사: 잘 모르겠군요. 앞으로도 잘 모를 것 같습니다.
9.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0.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1.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12.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13.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14.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14.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4.창점술사: 그런가요? 몰랐습니다... 놀랍군요.
5.게오르기 카인: 자세히 말해 보게.
6.창점술사: 카인 가문에 대해서는 사실 자세히 모릅니다만, 저희 아버지와 당신의 형제는 정반대인 사람들처럼 보였거든요.
7.게오르기 카인: 둘 다 마을의 운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네. 자네 아버지는 마을 하층부 사람들에게 관심을 쏟았지... 일족을 보호하고 싶어했네. 그리고 시몬은 이 마을을 발명한 사람이나 마찬가지지... 다른 어느 곳에도 존재하지 않는 특별한 장소를 마치 기계 장치를 설계하듯 만들어낸 자. 미래에 대한 책임을 공유하는 두 인물이 가까워지는 것이 그리 놀라운가?
8.창점술사: 흥미롭군요. 다른 질문을 해도 될까요?
9.게오르기 카인: 단 하나의 질문에만 대답하겠네. 나는 지금 바쁜 데다, 시몬은 내게도 자네 아버지와의 관계에 대해 많은 것을 밝히지 않고 떠나서 말일세. 내게도 이상하게 느껴지는군. 일요일에 다시 찾아온다면 더 많은 것을 말해 주겠네.
10.창점술사: 아버지는 마을을 어떻게 하려고 했습니까?
11.게오르기 카인: 내가 아는 한, 그 둘은 마을이 지나치게 특별하다는 점에 대해 고심하고 있었네. 특별한 사람들이나, 특이한 변이가 일어난 동물이 오래 살지 못하듯, 특별한 마을은 오래 가지 못하는 법. 온실의 아름다운 꽃이 바깥에서 오래 버틸 수 있겠는가? 시몬이나 자네 아버지, 혹은 나 같은 사람이 없이는 마을을 이 상태로 유지하지 못해.
12.창점술사: 그렇군요. 대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창점술사: 당신이 한 말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13.게오르기 카인: 그래, 자네 집 말이지. 자네의 모습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했으니, 자네 집에 대한 권리를 전부 포기하겠네. 이제 그 집은 자네 소유일세.
14.창점술사: 정말 이걸로 끝이라고요...?
15.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6.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7.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18.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19.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20.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20.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4.창점술사: 애초에 왜 우리 집을 원하셨던 겁니까?
15.게오르기 카인: 우리 카인 가문 사람들은 건축가들이라네. 각각의 집이 마을 전체의 성격에 독특한 무언가를 더하도록 우리가 이 마을을 지었고, 그 과정을... 기록해 둔다고 해 두지.
16.창점술사: 제 집을 어떻게 할 셈이었습니까?
17.게오르기 카인: 먼저 공간의 감각과 비율 등을 관찰했겠지. 모든 집은 5분 이상 거주하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네. 이 변화의 과정에 영향을 끼치거나, 심지어는 조종할 수 있어... 우리는 이러한 문제에 매우 관심이 많다네.
18.창점술사: 우리 집은 언제나 우울한 곳이었습니다.
19.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2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20.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21.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22.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23.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24.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24.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8.창점술사: 우리 집은 그냥 집이었습니다.
19.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2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20.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21.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22.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23.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24.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24.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8.창점술사: 그래서 비슷한 건물들을 그렇게나 많이 지으셨나요?
19.게오르기 카인: 바로 그걸세. 겉보기에는 다들 비슷해 보이는 건물들이 인간의 존재에 의해서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거울에 비친 상, 존재의 병렬. 또 다른 질문이 있는가?
20.창점술사: 아니요.
20.창점술사: 질문이 있긴 하지만, 바빠 보이시는군요. 나중에 다시 오겠습니다.
21.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2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22.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23.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24.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25.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26.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26.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6.창점술사: 잘 모르겠군요. 앞으로도 잘 모를 것 같습니다.
17.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8.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9.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20.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21.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22.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22.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0.창점술사: 아버지는 일족을 어떻게 하려고 했습니까?
11.게오르기 카인: 일족은 마을의 일부일세. 우리는 인류가 하늘을 날고 매년 더 복잡한 계산을 해 내는 기계와 과학의 시대에 살고 있지. 반면 일족은 원시 시대의 일부... 자네 사람들은 천 년도 전에, 인간이 짐승과 그다지 다르지 않았을 때처럼 사고하고 행동하지 않는가. 방금 내가 한 말에 기분 상하지 않았기를 바라네.
12.창점술사: 그리고 마을은 그 문제와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13.게오르기 카인: 내가 아는 한, 그 둘은 마을이 지나치게 특별하다는 점에 대해 고심하고 있었네. 특별한 사람들이나, 특이한 변이가 일어난 동물이 오래 살지 못하듯, 특별한 마을은 오래 가지 못하는 법. 온실의 아름다운 꽃이 바깥에서 오래 버틸 수 있겠는가? 시몬이나 자네 아버지, 혹은 나 같은 사람이 없이는 마을을 이 상태로 유지하지 못해.
14.창점술사: 그렇군요. 대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4.창점술사: 당신이 한 말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15.게오르기 카인: 그래, 자네 집 말이지. 자네의 모습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했으니, 자네 집에 대한 권리를 전부 포기하겠네. 이제 그 집은 자네 소유일세.
16.창점술사: 정말 이걸로 끝이라고요...?
17.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8.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9.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20.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21.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22.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22.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6.창점술사: 애초에 왜 우리 집을 원하셨던 겁니까?
17.게오르기 카인: 우리 카인 가문 사람들은 건축가들이라네. 각각의 집이 마을 전체의 성격에 독특한 무언가를 더하도록 우리가 이 마을을 지었고, 그 과정을... 기록해 둔다고 해 두지.
18.창점술사: 제 집을 어떻게 할 셈이었습니까?
19.게오르기 카인: 먼저 공간의 감각과 비율 등을 관찰했겠지. 모든 집은 5분 이상 거주하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네. 이 변화의 과정에 영향을 끼치거나, 심지어는 조종할 수 있어... 우리는 이러한 문제에 매우 관심이 많다네.
20.창점술사: 우리 집은 언제나 우울한 곳이었습니다.
21.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2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22.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23.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24.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25.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26.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26.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20.창점술사: 우리 집은 그냥 집이었습니다.
21.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2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22.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23.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24.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25.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26.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26.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20.창점술사: 그래서 비슷한 건물들을 그렇게나 많이 지으셨나요?
21.게오르기 카인: 바로 그걸세. 겉보기에는 다들 비슷해 보이는 건물들이 인간의 존재에 의해서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거울에 비친 상, 존재의 병렬. 또 다른 질문이 있는가?
22.창점술사: 아니요.
22.창점술사: 질문이 있긴 하지만, 바빠 보이시는군요. 나중에 다시 오겠습니다.
23.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2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24.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25.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26.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27.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28.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28.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8.창점술사: 잘 모르겠군요. 앞으로도 잘 모를 것 같습니다.
19.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2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20.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21.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22.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23.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24.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24.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0.창점술사: 시몬과 아버지가 의견을 달리하기도 했습니까?
11.게오르기 카인: 내가 아는 한, 그 둘은 마을이 지나치게 특별하다는 점에 대해 고심하고 있었네. 특별한 사람들이나, 특이한 변이가 일어난 동물이 오래 살지 못하듯, 특별한 마을은 오래 가지 못하는 법. 온실의 아름다운 꽃이 바깥에서 오래 버틸 수 있겠는가? 시몬이나 자네 아버지, 혹은 나 같은 사람이 없이는 마을을 이 상태로 유지하지 못해.
12.창점술사: 그렇군요. 대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창점술사: 당신이 한 말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13.게오르기 카인: 그래, 자네 집 말이지. 자네의 모습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했으니, 자네 집에 대한 권리를 전부 포기하겠네. 이제 그 집은 자네 소유일세.
14.창점술사: 정말 이걸로 끝이라고요...?
15.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6.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7.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18.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19.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20.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20.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4.창점술사: 애초에 왜 우리 집을 원하셨던 겁니까?
15.게오르기 카인: 우리 카인 가문 사람들은 건축가들이라네. 각각의 집이 마을 전체의 성격에 독특한 무언가를 더하도록 우리가 이 마을을 지었고, 그 과정을... 기록해 둔다고 해 두지.
16.창점술사: 제 집을 어떻게 할 셈이었습니까?
17.게오르기 카인: 먼저 공간의 감각과 비율 등을 관찰했겠지. 모든 집은 5분 이상 거주하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네. 이 변화의 과정에 영향을 끼치거나, 심지어는 조종할 수 있어... 우리는 이러한 문제에 매우 관심이 많다네.
18.창점술사: 우리 집은 언제나 우울한 곳이었습니다.
19.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2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20.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21.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22.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23.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24.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24.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8.창점술사: 우리 집은 그냥 집이었습니다.
19.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2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20.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21.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22.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23.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24.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24.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8.창점술사: 그래서 비슷한 건물들을 그렇게나 많이 지으셨나요?
19.게오르기 카인: 바로 그걸세. 겉보기에는 다들 비슷해 보이는 건물들이 인간의 존재에 의해서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거울에 비친 상, 존재의 병렬. 또 다른 질문이 있는가?
20.창점술사: 아니요.
20.창점술사: 질문이 있긴 하지만, 바빠 보이시는군요. 나중에 다시 오겠습니다.
21.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2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22.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23.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24.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25.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26.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26.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6.창점술사: 잘 모르겠군요. 앞으로도 잘 모를 것 같습니다.
17.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8.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9.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20.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21.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22.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22.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0.창점술사: 그렇다면 일요일에 다시 오겠습니다. 그리고 집은요?
11.게오르기 카인: 그래, 자네 집 말이지. 자네의 모습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했으니, 자네 집에 대한 권리를 전부 포기하겠네. 이제 그 집은 자네 소유일세.
12.창점술사: 정말 이걸로 끝이라고요...?
13.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4.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5.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16.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17.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18.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18.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2.창점술사: 애초에 왜 우리 집을 원하셨던 겁니까?
13.게오르기 카인: 우리 카인 가문 사람들은 건축가들이라네. 각각의 집이 마을 전체의 성격에 독특한 무언가를 더하도록 우리가 이 마을을 지었고, 그 과정을... 기록해 둔다고 해 두지.
14.창점술사: 제 집을 어떻게 할 셈이었습니까?
15.게오르기 카인: 먼저 공간의 감각과 비율 등을 관찰했겠지. 모든 집은 5분 이상 거주하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네. 이 변화의 과정에 영향을 끼치거나, 심지어는 조종할 수 있어... 우리는 이러한 문제에 매우 관심이 많다네.
16.창점술사: 우리 집은 언제나 우울한 곳이었습니다.
17.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8.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9.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20.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21.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22.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22.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6.창점술사: 우리 집은 그냥 집이었습니다.
17.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8.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9.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20.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21.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22.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22.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6.창점술사: 그래서 비슷한 건물들을 그렇게나 많이 지으셨나요?
17.게오르기 카인: 바로 그걸세. 겉보기에는 다들 비슷해 보이는 건물들이 인간의 존재에 의해서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거울에 비친 상, 존재의 병렬. 또 다른 질문이 있는가?
18.창점술사: 아니요.
18.창점술사: 질문이 있긴 하지만, 바빠 보이시는군요. 나중에 다시 오겠습니다.
19.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2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20.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21.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22.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23.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24.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24.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4.창점술사: 잘 모르겠군요. 앞으로도 잘 모를 것 같습니다.
15.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6.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7.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18.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19.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20.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20.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6.창점술사: 아버지는 제게 비밀을 숨기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시몬과의 우정에 대해 제가 모르다니 이상하군요... 매우 이상합니다.
7.게오르기 카인: 내가 아는 한, 그 둘은 마을이 지나치게 특별하다는 점에 대해 고심하고 있었네. 특별한 사람들이나, 특이한 변이가 일어난 동물이 오래 살지 못하듯, 특별한 마을은 오래 가지 못하는 법. 온실의 아름다운 꽃이 바깥에서 오래 버틸 수 있겠는가? 시몬이나 자네 아버지, 혹은 나 같은 사람이 없이는 마을을 이 상태로 유지하지 못해.
8.창점술사: 그렇군요. 대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창점술사: 당신이 한 말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9.게오르기 카인: 그래, 자네 집 말이지. 자네의 모습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했으니, 자네 집에 대한 권리를 전부 포기하겠네. 이제 그 집은 자네 소유일세.
10.창점술사: 정말 이걸로 끝이라고요...?
11.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2.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3.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14.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15.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16.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16.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0.창점술사: 애초에 왜 우리 집을 원하셨던 겁니까?
11.게오르기 카인: 우리 카인 가문 사람들은 건축가들이라네. 각각의 집이 마을 전체의 성격에 독특한 무언가를 더하도록 우리가 이 마을을 지었고, 그 과정을... 기록해 둔다고 해 두지.
12.창점술사: 제 집을 어떻게 할 셈이었습니까?
13.게오르기 카인: 먼저 공간의 감각과 비율 등을 관찰했겠지. 모든 집은 5분 이상 거주하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네. 이 변화의 과정에 영향을 끼치거나, 심지어는 조종할 수 있어... 우리는 이러한 문제에 매우 관심이 많다네.
14.창점술사: 우리 집은 언제나 우울한 곳이었습니다.
15.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6.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7.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18.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19.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20.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20.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4.창점술사: 우리 집은 그냥 집이었습니다.
15.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6.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7.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18.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19.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20.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20.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4.창점술사: 그래서 비슷한 건물들을 그렇게나 많이 지으셨나요?
15.게오르기 카인: 바로 그걸세. 겉보기에는 다들 비슷해 보이는 건물들이 인간의 존재에 의해서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거울에 비친 상, 존재의 병렬. 또 다른 질문이 있는가?
16.창점술사: 아니요.
16.창점술사: 질문이 있긴 하지만, 바빠 보이시는군요. 나중에 다시 오겠습니다.
17.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8.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9.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20.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21.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22.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22.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2.창점술사: 잘 모르겠군요. 앞으로도 잘 모를 것 같습니다.
13.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4.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5.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16.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17.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18.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18.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2.창점술사: 네.
3.게오르기 카인: 그래, 자네 집 말이지. 자네의 모습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했으니, 자네 집에 대한 권리를 전부 포기하겠네. 이제 그 집은 자네 소유일세.
4.창점술사: 정말 이걸로 끝이라고요...?
5.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6.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7.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8.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9.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10.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10.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4.창점술사: 애초에 왜 우리 집을 원하셨던 겁니까?
5.게오르기 카인: 우리 카인 가문 사람들은 건축가들이라네. 각각의 집이 마을 전체의 성격에 독특한 무언가를 더하도록 우리가 이 마을을 지었고, 그 과정을... 기록해 둔다고 해 두지.
6.창점술사: 제 집을 어떻게 할 셈이었습니까?
7.게오르기 카인: 먼저 공간의 감각과 비율 등을 관찰했겠지. 모든 집은 5분 이상 거주하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네. 이 변화의 과정에 영향을 끼치거나, 심지어는 조종할 수 있어... 우리는 이러한 문제에 매우 관심이 많다네.
8.창점술사: 우리 집은 언제나 우울한 곳이었습니다.
9.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0.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1.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12.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13.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14.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14.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8.창점술사: 우리 집은 그냥 집이었습니다.
9.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0.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1.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12.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13.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14.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14.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8.창점술사: 그래서 비슷한 건물들을 그렇게나 많이 지으셨나요?
9.게오르기 카인: 바로 그걸세. 겉보기에는 다들 비슷해 보이는 건물들이 인간의 존재에 의해서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거울에 비친 상, 존재의 병렬. 또 다른 질문이 있는가?
10.창점술사: 아니요.
10.창점술사: 질문이 있긴 하지만, 바빠 보이시는군요. 나중에 다시 오겠습니다.
11.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2.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3.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14.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15.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16.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16.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6.창점술사: 잘 모르겠군요. 앞으로도 잘 모를 것 같습니다.
7.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8.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9.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10.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11.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12.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12.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2.창점술사: 안녕하세요, 법관.
3.게오르기 카인: 그래, 자네 집 말이지. 자네의 모습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했으니, 자네 집에 대한 권리를 전부 포기하겠네. 이제 그 집은 자네 소유일세.
4.창점술사: 정말 이걸로 끝이라고요...?
5.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6.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7.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8.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9.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10.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10.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4.창점술사: 애초에 왜 우리 집을 원하셨던 겁니까?
5.게오르기 카인: 우리 카인 가문 사람들은 건축가들이라네. 각각의 집이 마을 전체의 성격에 독특한 무언가를 더하도록 우리가 이 마을을 지었고, 그 과정을... 기록해 둔다고 해 두지.
6.창점술사: 제 집을 어떻게 할 셈이었습니까?
7.게오르기 카인: 먼저 공간의 감각과 비율 등을 관찰했겠지. 모든 집은 5분 이상 거주하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네. 이 변화의 과정에 영향을 끼치거나, 심지어는 조종할 수 있어... 우리는 이러한 문제에 매우 관심이 많다네.
8.창점술사: 우리 집은 언제나 우울한 곳이었습니다.
9.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0.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1.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12.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13.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14.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14.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8.창점술사: 우리 집은 그냥 집이었습니다.
9.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0.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1.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12.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13.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14.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14.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8.창점술사: 그래서 비슷한 건물들을 그렇게나 많이 지으셨나요?
9.게오르기 카인: 바로 그걸세. 겉보기에는 다들 비슷해 보이는 건물들이 인간의 존재에 의해서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거울에 비친 상, 존재의 병렬. 또 다른 질문이 있는가?
10.창점술사: 아니요.
10.창점술사: 질문이 있긴 하지만, 바빠 보이시는군요. 나중에 다시 오겠습니다.
11.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1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12.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13.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14.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15.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16.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16.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6.창점술사: 잘 모르겠군요. 앞으로도 잘 모를 것 같습니다.
7.게오르기 카인: 지금 서류를 작성할 테니 오늘 안에 설도 지구의 관리자에게 건네주게나.
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8.창점술사: 왜 오늘 안에 해야 하나요?
9.게오르기 카인: 법관의 결정은 같은 날 실행되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일세.
10.창점술사: 하지만... 왜요? 불편하기만 한 규칙 같은데요.
11.게오르기 카인: 편리함은 독일세.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목적이 출현하는 즉시 쫓아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인간은 기운이 소진된 나머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된다네. 꿈이 클수록 때를 놓쳤을 때 더욱 확실히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
12.창점술사: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12.창점술사: 당신... 아니, 당신 가문 사람들 모두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군요.
1.게오르기 카인: 왔군...
2.창점술사: 네, 왔습니다.
2.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 두 분에겐 어떤 공통점이 있었죠?
3.게오르기 카인: 마을이란 무엇인가?
4.창점술사: 무슨 뜻입니까?
4.창점술사: 땅 위에 있는 집들의 모임이요.
4.창점술사: 저는 아버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둘의 우정에 대해...
5.게오르기 카인: ...마을이란 무엇인가?
6.창점술사: 모르겠습니다.
6.창점술사: 마을이란 무엇인가?
6.창점술사: 생물이요.
7.게오르기 카인: 마을은 과정이자 움직임일세. 보통은 이렇다 할 목적 없이 기름 얼룩처럼 천천히 땅을 타고 기어오곤 하지. 우리는 위를 향해 자라는 마을을 짓고 싶었네. 목적을 가진 빠른 움직임을.
8.창점술사: 그리고 그 마을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9.게오르기 카인: 이 마을에서 사람들은 불가능한 것을 창조할 수 있지. 마을은 기계이기 때문일세. 경계선을 허무는 기계.
10.창점술사: 기계...?
11.게오르기 카인: 다면체가 보이는가?
12.창점술사: 강 건너편의 탑 말씀인가요?
13.게오르기 카인: 아니, 아니. 바로 그것이 문제일세. 탑은 아직 강 건너편에 존재하지 않아. 상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14.창점술사: 무슨 뜻이죠?
15.게오르기 카인: 인간과 마찬가지로 이 마을은 하나의 과정일세. 석기 시대의 도살장에 각인된 태고 시대로부터, 깊은 스텝으로부터 고르혼 강을 향해 자라나고 있었지. 그러던 마을은 고르혼 강, 즉 경계선에 맞닥뜨렸네. 한계에 마주한 거야. 우리가 불가능한 일을 해내지 않는 한, 앞으로 나아갈 수 없게 되었네.
16.창점술사: 글쎄요... 지금 이대로도 괜찮지 않을까요?
17.게오르기 카인: 우리가 강을 건널 때가 왔다네. 건축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법칙 중 하나인 중력을 거스르는 다면체조차도 아직 완전히 강 건너편에 다다르지 못한 채 두 강둑 사이의 작은 섬에 서 있을 뿐이야. 다면체는 다리가 될 것이라네. 우리는 심연 위로 발을 내딛었지만, 아직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했네. 아직 허공에 멈춘 상태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대단한 성과 아닌가.
18.창점술사: 왜 이런 짓을 하는 겁니까?
19.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0.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0.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1.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2.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3.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4.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3.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4.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5.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6.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18.창점술사: 다면체는 그다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데... 정말 저런 것을 지었어야 했나요?
19.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0.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0.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1.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2.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3.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4.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3.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4.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5.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6.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18.창점술사: 어떻게 그것이 저기... 서 있습니까?
19.게오르기 카인: 마법의 힘은 아닐세. 내 말을 믿게나. 의지와 상상력만 있다면 기적 없이도 한계에 도전할 수 있어. 나머지는 설명해 봤자 이해하지 못할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만... 공학 공부를 했던가? 하중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가?
20.창점술사: 아뇨, 공학에는 관심 없어요.
21.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2.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3.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4.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5.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6.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5.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6.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16.창점술사: 헛소리.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법관!
17.게오르기 카인: 이것이 자네 아버지와 내 형제가 나누던 이야기일세. 그들의 우정의 핵심이지! 이것을 알기 위해 온 것이 아닌가?
18.창점술사: 네.
18.창점술사: 그런가요...
19.게오르기 카인: 우리가 강을 건널 때가 왔다네. 건축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법칙 중 하나인 중력을 거스르는 다면체조차도 아직 완전히 강 건너편에 다다르지 못한 채 두 강둑 사이의 작은 섬에 서 있을 뿐이야. 다면체는 다리가 될 것이라네. 우리는 심연 위로 발을 내딛었지만, 아직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했네. 아직 허공에 멈춘 상태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대단한 성과 아닌가.
20.창점술사: 왜 이런 짓을 하는 겁니까?
21.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2.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3.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4.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5.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6.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5.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6.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0.창점술사: 다면체는 그다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데... 정말 저런 것을 지었어야 했나요?
21.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2.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3.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4.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5.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6.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5.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6.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0.창점술사: 어떻게 그것이 저기... 서 있습니까?
21.게오르기 카인: 마법의 힘은 아닐세. 내 말을 믿게나. 의지와 상상력만 있다면 기적 없이도 한계에 도전할 수 있어. 나머지는 설명해 봤자 이해하지 못할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만... 공학 공부를 했던가? 하중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가?
22.창점술사: 아뇨, 공학에는 관심 없어요.
2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4.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6.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7.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8.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10.창점술사: 그리고 그 기계는 어떤 역할을 하죠?
11.게오르기 카인: 인간을 압박하는 기계지. 불가능한 일을 해내도록. 물에 빠져 죽지 않기 위해서 자기 자신의 머리채를 잡고 끌어올리도록. 우울한 껍데기에서 나비가 부화하도록. 무엇보다도 세계를 바라보는 인간들의 사상과 감각의 한계를 깨뜨리고 초월하도록.
12.창점술사: 미쳤군요...
1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가 보이는가?
14.창점술사: 강 건너편의 탑 말씀인가요?
15.게오르기 카인: 아니, 아니. 바로 그것이 문제일세. 탑은 아직 강 건너편에 존재하지 않아. 상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16.창점술사: 무슨 뜻이죠?
17.게오르기 카인: 인간과 마찬가지로 이 마을은 하나의 과정일세. 석기 시대의 도살장에 각인된 태고 시대로부터, 깊은 스텝으로부터 고르혼 강을 향해 자라나고 있었지. 그러던 마을은 고르혼 강, 즉 경계선에 맞닥뜨렸네. 한계에 마주한 거야. 우리가 불가능한 일을 해내지 않는 한, 앞으로 나아갈 수 없게 되었네.
18.창점술사: 글쎄요... 지금 이대로도 괜찮지 않을까요?
19.게오르기 카인: 우리가 강을 건널 때가 왔다네. 건축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법칙 중 하나인 중력을 거스르는 다면체조차도 아직 완전히 강 건너편에 다다르지 못한 채 두 강둑 사이의 작은 섬에 서 있을 뿐이야. 다면체는 다리가 될 것이라네. 우리는 심연 위로 발을 내딛었지만, 아직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했네. 아직 허공에 멈춘 상태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대단한 성과 아닌가.
20.창점술사: 왜 이런 짓을 하는 겁니까?
21.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2.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3.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4.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5.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6.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5.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6.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0.창점술사: 다면체는 그다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데... 정말 저런 것을 지었어야 했나요?
21.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2.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3.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4.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5.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6.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5.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6.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0.창점술사: 어떻게 그것이 저기... 서 있습니까?
21.게오르기 카인: 마법의 힘은 아닐세. 내 말을 믿게나. 의지와 상상력만 있다면 기적 없이도 한계에 도전할 수 있어. 나머지는 설명해 봤자 이해하지 못할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만... 공학 공부를 했던가? 하중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가?
22.창점술사: 아뇨, 공학에는 관심 없어요.
2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4.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6.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7.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8.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18.창점술사: 헛소리.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법관!
19.게오르기 카인: 이것이 자네 아버지와 내 형제가 나누던 이야기일세. 그들의 우정의 핵심이지! 이것을 알기 위해 온 것이 아닌가?
20.창점술사: 네.
20.창점술사: 그런가요...
21.게오르기 카인: 우리가 강을 건널 때가 왔다네. 건축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법칙 중 하나인 중력을 거스르는 다면체조차도 아직 완전히 강 건너편에 다다르지 못한 채 두 강둑 사이의 작은 섬에 서 있을 뿐이야. 다면체는 다리가 될 것이라네. 우리는 심연 위로 발을 내딛었지만, 아직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했네. 아직 허공에 멈춘 상태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대단한 성과 아닌가.
22.창점술사: 왜 이런 짓을 하는 겁니까?
2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4.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6.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7.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8.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다면체는 그다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데... 정말 저런 것을 지었어야 했나요?
2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4.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6.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7.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8.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어떻게 그것이 저기... 서 있습니까?
23.게오르기 카인: 마법의 힘은 아닐세. 내 말을 믿게나. 의지와 상상력만 있다면 기적 없이도 한계에 도전할 수 있어. 나머지는 설명해 봤자 이해하지 못할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만... 공학 공부를 했던가? 하중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가?
24.창점술사: 아뇨, 공학에는 관심 없어요.
25.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6.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8.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8.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9.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30.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31.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2.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10.창점술사: 당신에게 있어 인간들도 기계인가요? 사상을 만들어내는 기계?
11.게오르기 카인: 아니, 인간이란 요람에서 기어나오지도 못한 아기, 고치가 되기 전의 애벌레일세. 마을이 하나의 과정인 것처럼, 인간도 하나의 과정이지. 몇몇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과는 달리, 위를 향해 솟아 올라가는 과정. 하지만 나이가 들면 우리의 정신적인 능력이 저해되는 것은 어째서라고 생각하나?
12.창점술사: 그게 인간의 본질이니까요.
12.창점술사: 육체가 정한 법칙입니다.
1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가 보이는가?
14.창점술사: 강 건너편의 탑 말씀인가요?
15.게오르기 카인: 아니, 아니. 바로 그것이 문제일세. 탑은 아직 강 건너편에 존재하지 않아. 상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16.창점술사: 무슨 뜻이죠?
17.게오르기 카인: 인간과 마찬가지로 이 마을은 하나의 과정일세. 석기 시대의 도살장에 각인된 태고 시대로부터, 깊은 스텝으로부터 고르혼 강을 향해 자라나고 있었지. 그러던 마을은 고르혼 강, 즉 경계선에 맞닥뜨렸네. 한계에 마주한 거야. 우리가 불가능한 일을 해내지 않는 한, 앞으로 나아갈 수 없게 되었네.
18.창점술사: 글쎄요... 지금 이대로도 괜찮지 않을까요?
19.게오르기 카인: 우리가 강을 건널 때가 왔다네. 건축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법칙 중 하나인 중력을 거스르는 다면체조차도 아직 완전히 강 건너편에 다다르지 못한 채 두 강둑 사이의 작은 섬에 서 있을 뿐이야. 다면체는 다리가 될 것이라네. 우리는 심연 위로 발을 내딛었지만, 아직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했네. 아직 허공에 멈춘 상태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대단한 성과 아닌가.
20.창점술사: 왜 이런 짓을 하는 겁니까?
21.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2.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3.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4.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5.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6.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5.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6.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0.창점술사: 다면체는 그다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데... 정말 저런 것을 지었어야 했나요?
21.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2.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3.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4.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5.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6.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5.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6.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0.창점술사: 어떻게 그것이 저기... 서 있습니까?
21.게오르기 카인: 마법의 힘은 아닐세. 내 말을 믿게나. 의지와 상상력만 있다면 기적 없이도 한계에 도전할 수 있어. 나머지는 설명해 봤자 이해하지 못할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만... 공학 공부를 했던가? 하중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가?
22.창점술사: 아뇨, 공학에는 관심 없어요.
2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4.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6.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7.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8.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18.창점술사: 헛소리.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법관!
19.게오르기 카인: 이것이 자네 아버지와 내 형제가 나누던 이야기일세. 그들의 우정의 핵심이지! 이것을 알기 위해 온 것이 아닌가?
20.창점술사: 네.
20.창점술사: 그런가요...
21.게오르기 카인: 우리가 강을 건널 때가 왔다네. 건축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법칙 중 하나인 중력을 거스르는 다면체조차도 아직 완전히 강 건너편에 다다르지 못한 채 두 강둑 사이의 작은 섬에 서 있을 뿐이야. 다면체는 다리가 될 것이라네. 우리는 심연 위로 발을 내딛었지만, 아직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했네. 아직 허공에 멈춘 상태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대단한 성과 아닌가.
22.창점술사: 왜 이런 짓을 하는 겁니까?
2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4.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6.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7.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8.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다면체는 그다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데... 정말 저런 것을 지었어야 했나요?
2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4.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6.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7.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8.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어떻게 그것이 저기... 서 있습니까?
23.게오르기 카인: 마법의 힘은 아닐세. 내 말을 믿게나. 의지와 상상력만 있다면 기적 없이도 한계에 도전할 수 있어. 나머지는 설명해 봤자 이해하지 못할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만... 공학 공부를 했던가? 하중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가?
24.창점술사: 아뇨, 공학에는 관심 없어요.
25.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6.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8.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8.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9.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30.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31.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2.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8.창점술사: 카인 가문에 대해 말씀하시는 거라면, 당신들만이 이 마을을 지은 것은 아닌데요.
9.게오르기 카인: 하지만 우리야말로 마을의 기획자이자 설계자일세. 마을의 형태를 빚었다고 할 수 있지. 세 지도자 가문이 존재하는 이점에 대해서는 아무도 반박하지 못할 걸세. 우리는 조화롭게 공존하며 가끔은 반대 방향으로 서로를 끌어당기기도 하고... 서민들은 그것을 다툼이라고 오해하지만, 세 가문은 모두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다하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라네.
10.창점술사: 이 마을이 사람이 살 만한 곳이 된 것은 올김스키와 사부로프 덕분이죠.
10.창점술사: 최소한 나머지 둘은 우리를 땅을 향해 끌어당기죠.
11.게오르기 카인: 이 마을에서 사람들은 불가능한 것을 창조할 수 있지. 마을은 기계이기 때문일세. 경계선을 허무는 기계.
12.창점술사: 기계...?
1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가 보이는가?
14.창점술사: 강 건너편의 탑 말씀인가요?
15.게오르기 카인: 아니, 아니. 바로 그것이 문제일세. 탑은 아직 강 건너편에 존재하지 않아. 상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16.창점술사: 무슨 뜻이죠?
17.게오르기 카인: 인간과 마찬가지로 이 마을은 하나의 과정일세. 석기 시대의 도살장에 각인된 태고 시대로부터, 깊은 스텝으로부터 고르혼 강을 향해 자라나고 있었지. 그러던 마을은 고르혼 강, 즉 경계선에 맞닥뜨렸네. 한계에 마주한 거야. 우리가 불가능한 일을 해내지 않는 한, 앞으로 나아갈 수 없게 되었네.
18.창점술사: 글쎄요... 지금 이대로도 괜찮지 않을까요?
19.게오르기 카인: 우리가 강을 건널 때가 왔다네. 건축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법칙 중 하나인 중력을 거스르는 다면체조차도 아직 완전히 강 건너편에 다다르지 못한 채 두 강둑 사이의 작은 섬에 서 있을 뿐이야. 다면체는 다리가 될 것이라네. 우리는 심연 위로 발을 내딛었지만, 아직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했네. 아직 허공에 멈춘 상태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대단한 성과 아닌가.
20.창점술사: 왜 이런 짓을 하는 겁니까?
21.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2.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3.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4.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5.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6.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5.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6.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0.창점술사: 다면체는 그다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데... 정말 저런 것을 지었어야 했나요?
21.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2.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3.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4.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5.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6.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5.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6.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0.창점술사: 어떻게 그것이 저기... 서 있습니까?
21.게오르기 카인: 마법의 힘은 아닐세. 내 말을 믿게나. 의지와 상상력만 있다면 기적 없이도 한계에 도전할 수 있어. 나머지는 설명해 봤자 이해하지 못할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만... 공학 공부를 했던가? 하중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가?
22.창점술사: 아뇨, 공학에는 관심 없어요.
2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4.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6.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7.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8.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18.창점술사: 헛소리.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법관!
19.게오르기 카인: 이것이 자네 아버지와 내 형제가 나누던 이야기일세. 그들의 우정의 핵심이지! 이것을 알기 위해 온 것이 아닌가?
20.창점술사: 네.
20.창점술사: 그런가요...
21.게오르기 카인: 우리가 강을 건널 때가 왔다네. 건축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법칙 중 하나인 중력을 거스르는 다면체조차도 아직 완전히 강 건너편에 다다르지 못한 채 두 강둑 사이의 작은 섬에 서 있을 뿐이야. 다면체는 다리가 될 것이라네. 우리는 심연 위로 발을 내딛었지만, 아직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했네. 아직 허공에 멈춘 상태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대단한 성과 아닌가.
22.창점술사: 왜 이런 짓을 하는 겁니까?
2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4.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6.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7.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8.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다면체는 그다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데... 정말 저런 것을 지었어야 했나요?
2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4.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6.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7.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8.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어떻게 그것이 저기... 서 있습니까?
23.게오르기 카인: 마법의 힘은 아닐세. 내 말을 믿게나. 의지와 상상력만 있다면 기적 없이도 한계에 도전할 수 있어. 나머지는 설명해 봤자 이해하지 못할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만... 공학 공부를 했던가? 하중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가?
24.창점술사: 아뇨, 공학에는 관심 없어요.
25.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6.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8.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8.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9.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30.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31.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2.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12.창점술사: 그리고 그 기계는 어떤 역할을 하죠?
13.게오르기 카인: 인간을 압박하는 기계지. 불가능한 일을 해내도록. 물에 빠져 죽지 않기 위해서 자기 자신의 머리채를 잡고 끌어올리도록. 우울한 껍데기에서 나비가 부화하도록. 무엇보다도 세계를 바라보는 인간들의 사상과 감각의 한계를 깨뜨리고 초월하도록.
14.창점술사: 미쳤군요...
15.게오르기 카인: 다면체가 보이는가?
16.창점술사: 강 건너편의 탑 말씀인가요?
17.게오르기 카인: 아니, 아니. 바로 그것이 문제일세. 탑은 아직 강 건너편에 존재하지 않아. 상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18.창점술사: 무슨 뜻이죠?
19.게오르기 카인: 인간과 마찬가지로 이 마을은 하나의 과정일세. 석기 시대의 도살장에 각인된 태고 시대로부터, 깊은 스텝으로부터 고르혼 강을 향해 자라나고 있었지. 그러던 마을은 고르혼 강, 즉 경계선에 맞닥뜨렸네. 한계에 마주한 거야. 우리가 불가능한 일을 해내지 않는 한, 앞으로 나아갈 수 없게 되었네.
20.창점술사: 글쎄요... 지금 이대로도 괜찮지 않을까요?
21.게오르기 카인: 우리가 강을 건널 때가 왔다네. 건축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법칙 중 하나인 중력을 거스르는 다면체조차도 아직 완전히 강 건너편에 다다르지 못한 채 두 강둑 사이의 작은 섬에 서 있을 뿐이야. 다면체는 다리가 될 것이라네. 우리는 심연 위로 발을 내딛었지만, 아직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했네. 아직 허공에 멈춘 상태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대단한 성과 아닌가.
22.창점술사: 왜 이런 짓을 하는 겁니까?
2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4.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6.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7.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8.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다면체는 그다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데... 정말 저런 것을 지었어야 했나요?
2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4.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6.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7.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8.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어떻게 그것이 저기... 서 있습니까?
23.게오르기 카인: 마법의 힘은 아닐세. 내 말을 믿게나. 의지와 상상력만 있다면 기적 없이도 한계에 도전할 수 있어. 나머지는 설명해 봤자 이해하지 못할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만... 공학 공부를 했던가? 하중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가?
24.창점술사: 아뇨, 공학에는 관심 없어요.
25.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6.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8.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8.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9.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30.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31.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2.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0.창점술사: 헛소리.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법관!
21.게오르기 카인: 이것이 자네 아버지와 내 형제가 나누던 이야기일세. 그들의 우정의 핵심이지! 이것을 알기 위해 온 것이 아닌가?
22.창점술사: 네.
22.창점술사: 그런가요...
23.게오르기 카인: 우리가 강을 건널 때가 왔다네. 건축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법칙 중 하나인 중력을 거스르는 다면체조차도 아직 완전히 강 건너편에 다다르지 못한 채 두 강둑 사이의 작은 섬에 서 있을 뿐이야. 다면체는 다리가 될 것이라네. 우리는 심연 위로 발을 내딛었지만, 아직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했네. 아직 허공에 멈춘 상태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대단한 성과 아닌가.
24.창점술사: 왜 이런 짓을 하는 겁니까?
25.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6.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8.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8.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9.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30.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31.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2.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다면체는 그다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데... 정말 저런 것을 지었어야 했나요?
25.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6.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8.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8.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9.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30.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31.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2.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어떻게 그것이 저기... 서 있습니까?
25.게오르기 카인: 마법의 힘은 아닐세. 내 말을 믿게나. 의지와 상상력만 있다면 기적 없이도 한계에 도전할 수 있어. 나머지는 설명해 봤자 이해하지 못할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만... 공학 공부를 했던가? 하중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가?
26.창점술사: 아뇨, 공학에는 관심 없어요.
27.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8.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8.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9.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30.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31.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2.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30.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31.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32.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33.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4.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12.창점술사: 당신에게 있어 인간들도 기계인가요? 사상을 만들어내는 기계?
13.게오르기 카인: 아니, 인간이란 요람에서 기어나오지도 못한 아기, 고치가 되기 전의 애벌레일세. 마을이 하나의 과정인 것처럼, 인간도 하나의 과정이지. 몇몇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과는 달리, 위를 향해 솟아 올라가는 과정. 하지만 나이가 들면 우리의 정신적인 능력이 저해되는 것은 어째서라고 생각하나?
14.창점술사: 그게 인간의 본질이니까요.
14.창점술사: 육체가 정한 법칙입니다.
15.게오르기 카인: 다면체가 보이는가?
16.창점술사: 강 건너편의 탑 말씀인가요?
17.게오르기 카인: 아니, 아니. 바로 그것이 문제일세. 탑은 아직 강 건너편에 존재하지 않아. 상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18.창점술사: 무슨 뜻이죠?
19.게오르기 카인: 인간과 마찬가지로 이 마을은 하나의 과정일세. 석기 시대의 도살장에 각인된 태고 시대로부터, 깊은 스텝으로부터 고르혼 강을 향해 자라나고 있었지. 그러던 마을은 고르혼 강, 즉 경계선에 맞닥뜨렸네. 한계에 마주한 거야. 우리가 불가능한 일을 해내지 않는 한, 앞으로 나아갈 수 없게 되었네.
20.창점술사: 글쎄요... 지금 이대로도 괜찮지 않을까요?
21.게오르기 카인: 우리가 강을 건널 때가 왔다네. 건축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법칙 중 하나인 중력을 거스르는 다면체조차도 아직 완전히 강 건너편에 다다르지 못한 채 두 강둑 사이의 작은 섬에 서 있을 뿐이야. 다면체는 다리가 될 것이라네. 우리는 심연 위로 발을 내딛었지만, 아직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했네. 아직 허공에 멈춘 상태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대단한 성과 아닌가.
22.창점술사: 왜 이런 짓을 하는 겁니까?
2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4.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6.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7.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8.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다면체는 그다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데... 정말 저런 것을 지었어야 했나요?
2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4.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6.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7.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8.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어떻게 그것이 저기... 서 있습니까?
23.게오르기 카인: 마법의 힘은 아닐세. 내 말을 믿게나. 의지와 상상력만 있다면 기적 없이도 한계에 도전할 수 있어. 나머지는 설명해 봤자 이해하지 못할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만... 공학 공부를 했던가? 하중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가?
24.창점술사: 아뇨, 공학에는 관심 없어요.
25.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6.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8.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8.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9.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30.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31.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2.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0.창점술사: 헛소리.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법관!
21.게오르기 카인: 이것이 자네 아버지와 내 형제가 나누던 이야기일세. 그들의 우정의 핵심이지! 이것을 알기 위해 온 것이 아닌가?
22.창점술사: 네.
22.창점술사: 그런가요...
23.게오르기 카인: 우리가 강을 건널 때가 왔다네. 건축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법칙 중 하나인 중력을 거스르는 다면체조차도 아직 완전히 강 건너편에 다다르지 못한 채 두 강둑 사이의 작은 섬에 서 있을 뿐이야. 다면체는 다리가 될 것이라네. 우리는 심연 위로 발을 내딛었지만, 아직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했네. 아직 허공에 멈춘 상태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대단한 성과 아닌가.
24.창점술사: 왜 이런 짓을 하는 겁니까?
25.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6.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8.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8.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9.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30.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31.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2.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다면체는 그다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데... 정말 저런 것을 지었어야 했나요?
25.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6.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8.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8.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9.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30.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31.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2.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어떻게 그것이 저기... 서 있습니까?
25.게오르기 카인: 마법의 힘은 아닐세. 내 말을 믿게나. 의지와 상상력만 있다면 기적 없이도 한계에 도전할 수 있어. 나머지는 설명해 봤자 이해하지 못할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만... 공학 공부를 했던가? 하중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가?
26.창점술사: 아뇨, 공학에는 관심 없어요.
27.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8.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8.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9.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30.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31.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2.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30.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31.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32.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33.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4.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8.창점술사: 그래도 아버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당신의 형제와 친구였다고 하셨죠?
9.게오르기 카인: 지금 <그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중일세. 참을성이 부족하다면 굳이 그대를 붙잡아 두고 싶진 않군.
10.창점술사: 죄송합니다.
11.게오르기 카인: 이 마을에서 사람들은 불가능한 것을 창조할 수 있지. 마을은 기계이기 때문일세. 경계선을 허무는 기계.
12.창점술사: 기계...?
1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가 보이는가?
14.창점술사: 강 건너편의 탑 말씀인가요?
15.게오르기 카인: 아니, 아니. 바로 그것이 문제일세. 탑은 아직 강 건너편에 존재하지 않아. 상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16.창점술사: 무슨 뜻이죠?
17.게오르기 카인: 인간과 마찬가지로 이 마을은 하나의 과정일세. 석기 시대의 도살장에 각인된 태고 시대로부터, 깊은 스텝으로부터 고르혼 강을 향해 자라나고 있었지. 그러던 마을은 고르혼 강, 즉 경계선에 맞닥뜨렸네. 한계에 마주한 거야. 우리가 불가능한 일을 해내지 않는 한, 앞으로 나아갈 수 없게 되었네.
18.창점술사: 글쎄요... 지금 이대로도 괜찮지 않을까요?
19.게오르기 카인: 우리가 강을 건널 때가 왔다네. 건축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법칙 중 하나인 중력을 거스르는 다면체조차도 아직 완전히 강 건너편에 다다르지 못한 채 두 강둑 사이의 작은 섬에 서 있을 뿐이야. 다면체는 다리가 될 것이라네. 우리는 심연 위로 발을 내딛었지만, 아직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했네. 아직 허공에 멈춘 상태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대단한 성과 아닌가.
20.창점술사: 왜 이런 짓을 하는 겁니까?
21.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2.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3.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4.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5.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6.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5.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6.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0.창점술사: 다면체는 그다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데... 정말 저런 것을 지었어야 했나요?
21.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2.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3.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4.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5.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6.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5.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6.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0.창점술사: 어떻게 그것이 저기... 서 있습니까?
21.게오르기 카인: 마법의 힘은 아닐세. 내 말을 믿게나. 의지와 상상력만 있다면 기적 없이도 한계에 도전할 수 있어. 나머지는 설명해 봤자 이해하지 못할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만... 공학 공부를 했던가? 하중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가?
22.창점술사: 아뇨, 공학에는 관심 없어요.
2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4.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6.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7.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8.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18.창점술사: 헛소리.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법관!
19.게오르기 카인: 이것이 자네 아버지와 내 형제가 나누던 이야기일세. 그들의 우정의 핵심이지! 이것을 알기 위해 온 것이 아닌가?
20.창점술사: 네.
20.창점술사: 그런가요...
21.게오르기 카인: 우리가 강을 건널 때가 왔다네. 건축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법칙 중 하나인 중력을 거스르는 다면체조차도 아직 완전히 강 건너편에 다다르지 못한 채 두 강둑 사이의 작은 섬에 서 있을 뿐이야. 다면체는 다리가 될 것이라네. 우리는 심연 위로 발을 내딛었지만, 아직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했네. 아직 허공에 멈춘 상태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대단한 성과 아닌가.
22.창점술사: 왜 이런 짓을 하는 겁니까?
2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4.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6.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7.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8.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다면체는 그다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데... 정말 저런 것을 지었어야 했나요?
2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4.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6.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7.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8.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어떻게 그것이 저기... 서 있습니까?
23.게오르기 카인: 마법의 힘은 아닐세. 내 말을 믿게나. 의지와 상상력만 있다면 기적 없이도 한계에 도전할 수 있어. 나머지는 설명해 봤자 이해하지 못할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만... 공학 공부를 했던가? 하중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가?
24.창점술사: 아뇨, 공학에는 관심 없어요.
25.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6.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8.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8.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9.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30.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31.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2.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12.창점술사: 그리고 그 기계는 어떤 역할을 하죠?
13.게오르기 카인: 인간을 압박하는 기계지. 불가능한 일을 해내도록. 물에 빠져 죽지 않기 위해서 자기 자신의 머리채를 잡고 끌어올리도록. 우울한 껍데기에서 나비가 부화하도록. 무엇보다도 세계를 바라보는 인간들의 사상과 감각의 한계를 깨뜨리고 초월하도록.
14.창점술사: 미쳤군요...
15.게오르기 카인: 다면체가 보이는가?
16.창점술사: 강 건너편의 탑 말씀인가요?
17.게오르기 카인: 아니, 아니. 바로 그것이 문제일세. 탑은 아직 강 건너편에 존재하지 않아. 상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18.창점술사: 무슨 뜻이죠?
19.게오르기 카인: 인간과 마찬가지로 이 마을은 하나의 과정일세. 석기 시대의 도살장에 각인된 태고 시대로부터, 깊은 스텝으로부터 고르혼 강을 향해 자라나고 있었지. 그러던 마을은 고르혼 강, 즉 경계선에 맞닥뜨렸네. 한계에 마주한 거야. 우리가 불가능한 일을 해내지 않는 한, 앞으로 나아갈 수 없게 되었네.
20.창점술사: 글쎄요... 지금 이대로도 괜찮지 않을까요?
21.게오르기 카인: 우리가 강을 건널 때가 왔다네. 건축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법칙 중 하나인 중력을 거스르는 다면체조차도 아직 완전히 강 건너편에 다다르지 못한 채 두 강둑 사이의 작은 섬에 서 있을 뿐이야. 다면체는 다리가 될 것이라네. 우리는 심연 위로 발을 내딛었지만, 아직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했네. 아직 허공에 멈춘 상태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대단한 성과 아닌가.
22.창점술사: 왜 이런 짓을 하는 겁니까?
2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4.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6.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7.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8.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다면체는 그다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데... 정말 저런 것을 지었어야 했나요?
2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4.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6.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7.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8.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어떻게 그것이 저기... 서 있습니까?
23.게오르기 카인: 마법의 힘은 아닐세. 내 말을 믿게나. 의지와 상상력만 있다면 기적 없이도 한계에 도전할 수 있어. 나머지는 설명해 봤자 이해하지 못할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만... 공학 공부를 했던가? 하중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가?
24.창점술사: 아뇨, 공학에는 관심 없어요.
25.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6.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8.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8.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9.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30.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31.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2.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0.창점술사: 헛소리.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법관!
21.게오르기 카인: 이것이 자네 아버지와 내 형제가 나누던 이야기일세. 그들의 우정의 핵심이지! 이것을 알기 위해 온 것이 아닌가?
22.창점술사: 네.
22.창점술사: 그런가요...
23.게오르기 카인: 우리가 강을 건널 때가 왔다네. 건축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법칙 중 하나인 중력을 거스르는 다면체조차도 아직 완전히 강 건너편에 다다르지 못한 채 두 강둑 사이의 작은 섬에 서 있을 뿐이야. 다면체는 다리가 될 것이라네. 우리는 심연 위로 발을 내딛었지만, 아직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했네. 아직 허공에 멈춘 상태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대단한 성과 아닌가.
24.창점술사: 왜 이런 짓을 하는 겁니까?
25.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6.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8.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8.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9.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30.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31.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2.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다면체는 그다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데... 정말 저런 것을 지었어야 했나요?
25.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6.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8.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8.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9.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30.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31.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2.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어떻게 그것이 저기... 서 있습니까?
25.게오르기 카인: 마법의 힘은 아닐세. 내 말을 믿게나. 의지와 상상력만 있다면 기적 없이도 한계에 도전할 수 있어. 나머지는 설명해 봤자 이해하지 못할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만... 공학 공부를 했던가? 하중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가?
26.창점술사: 아뇨, 공학에는 관심 없어요.
27.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8.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8.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9.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30.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31.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2.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30.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31.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32.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33.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4.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12.창점술사: 당신에게 있어 인간들도 기계인가요? 사상을 만들어내는 기계?
13.게오르기 카인: 아니, 인간이란 요람에서 기어나오지도 못한 아기, 고치가 되기 전의 애벌레일세. 마을이 하나의 과정인 것처럼, 인간도 하나의 과정이지. 몇몇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과는 달리, 위를 향해 솟아 올라가는 과정. 하지만 나이가 들면 우리의 정신적인 능력이 저해되는 것은 어째서라고 생각하나?
14.창점술사: 그게 인간의 본질이니까요.
14.창점술사: 육체가 정한 법칙입니다.
15.게오르기 카인: 다면체가 보이는가?
16.창점술사: 강 건너편의 탑 말씀인가요?
17.게오르기 카인: 아니, 아니. 바로 그것이 문제일세. 탑은 아직 강 건너편에 존재하지 않아. 상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18.창점술사: 무슨 뜻이죠?
19.게오르기 카인: 인간과 마찬가지로 이 마을은 하나의 과정일세. 석기 시대의 도살장에 각인된 태고 시대로부터, 깊은 스텝으로부터 고르혼 강을 향해 자라나고 있었지. 그러던 마을은 고르혼 강, 즉 경계선에 맞닥뜨렸네. 한계에 마주한 거야. 우리가 불가능한 일을 해내지 않는 한, 앞으로 나아갈 수 없게 되었네.
20.창점술사: 글쎄요... 지금 이대로도 괜찮지 않을까요?
21.게오르기 카인: 우리가 강을 건널 때가 왔다네. 건축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법칙 중 하나인 중력을 거스르는 다면체조차도 아직 완전히 강 건너편에 다다르지 못한 채 두 강둑 사이의 작은 섬에 서 있을 뿐이야. 다면체는 다리가 될 것이라네. 우리는 심연 위로 발을 내딛었지만, 아직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했네. 아직 허공에 멈춘 상태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대단한 성과 아닌가.
22.창점술사: 왜 이런 짓을 하는 겁니까?
2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4.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6.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7.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8.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다면체는 그다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데... 정말 저런 것을 지었어야 했나요?
23.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4.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5.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6.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7.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28.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7.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28.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2.창점술사: 어떻게 그것이 저기... 서 있습니까?
23.게오르기 카인: 마법의 힘은 아닐세. 내 말을 믿게나. 의지와 상상력만 있다면 기적 없이도 한계에 도전할 수 있어. 나머지는 설명해 봤자 이해하지 못할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만... 공학 공부를 했던가? 하중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가?
24.창점술사: 아뇨, 공학에는 관심 없어요.
25.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6.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8.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8.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9.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30.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31.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2.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0.창점술사: 헛소리.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법관!
21.게오르기 카인: 이것이 자네 아버지와 내 형제가 나누던 이야기일세. 그들의 우정의 핵심이지! 이것을 알기 위해 온 것이 아닌가?
22.창점술사: 네.
22.창점술사: 그런가요...
23.게오르기 카인: 우리가 강을 건널 때가 왔다네. 건축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법칙 중 하나인 중력을 거스르는 다면체조차도 아직 완전히 강 건너편에 다다르지 못한 채 두 강둑 사이의 작은 섬에 서 있을 뿐이야. 다면체는 다리가 될 것이라네. 우리는 심연 위로 발을 내딛었지만, 아직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했네. 아직 허공에 멈춘 상태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대단한 성과 아닌가.
24.창점술사: 왜 이런 짓을 하는 겁니까?
25.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6.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8.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8.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9.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30.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31.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2.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다면체는 그다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데... 정말 저런 것을 지었어야 했나요?
25.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6.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28.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28.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28.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6.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7.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28.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29.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0.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1.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2.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2.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2.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8.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29.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30.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31.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2.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4.창점술사: 어떻게 그것이 저기... 서 있습니까?
25.게오르기 카인: 마법의 힘은 아닐세. 내 말을 믿게나. 의지와 상상력만 있다면 기적 없이도 한계에 도전할 수 있어. 나머지는 설명해 봤자 이해하지 못할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만... 공학 공부를 했던가? 하중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가?
26.창점술사: 아뇨, 공학에는 관심 없어요.
27.게오르기 카인: 다면체는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네. 한때 인간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듯, 지금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믿고 있지. 하지만 인간은 결국 하늘을 날아 머나먼 곳을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않았나? 이 탑은 대지의 법칙과 싸워 승리했다네.
28.창점술사: 아버지와 시몬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요...?
29.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0.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0.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0.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28.창점술사: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잖아요.
29.게오르기 카인: 그리고 우리는 육체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월하지 않을 걸세. 그랬다가는 치매와 나약함으로 고통받는 스트럴드브럭 꼴이 나겠지. 그런 내용을 다룬 모험 소설이 있었는데...
30.창점술사: 거기까지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은 책을 읽거든요.
31.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2.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3.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4.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4.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4.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30.창점술사: 그렇다면 어떻게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까?
31.게오르기 카인: 이 역병을 통해 정답을 알게 될지도 모르겠군. 죽음은 퇴화되어 가는 자에게 찾아온다네. 우둔함은 곧 죽음. 나약함은 곧 죽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죽음을 초월할 방법일세.
32.창점술사: 아, 당신들에게는 언제나 카인 가문의 방식만이 정답이죠.
33.게오르기 카인: 또 질문할 것이 있는가?
34.창점술사: 아버지와 당신 형제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요. 방금 하신 말씀에 따르면 두 분은 서로 정반대였을 것 같은데...
35.게오르기 카인: 그들은 마을과 마을의 변화, 마을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토론하곤 했어. 그리고 결국은 언쟁으로 번졌지. 자네 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나도 알지 못하네. 시몬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 하지만 그의 사상은 방금 설명한 대로일세.
36.창점술사: 감사합니다, 법관. 이 정도면 충분해요.
36.창점술사: 그들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군요.
36.창점술사: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할 수 있겠어요.
10.창점술사: 저도 더 있을 생각은 없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1.그리고리의 그림자: 손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우리 마을에도 법과 도덕을 거부하는 지하 세계, 쥐새끼들의 둥지는 존재합니다. 사람들은 수상한 도전장과 요청을 들고 범죄자들을 찾아갑니다.
2.창점술사: 그냥 도둑이라고 말해.
3.그리고리의 그림자: 주인님은 당신의 친구입니다. 주인님은 예전과 많이 변하지 않으셨습니다. 언제나 위험을 즐기며, 규칙을 깨부수기를 좋아하시는 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절대 사악하거나 잔인한 분은 아닙니다.
4.창점술사: 그리프는 <확실히> 변했어.
4.창점술사: 나는 또...
5.그리고리의 그림자: 권모술수에 능한 주인님께서는 작은 영지의 두목, 왕, 차르가 된 것처럼 보이고 싶어하십니다. <되고> 싶은 것이 아니라, <된 것처럼 보이고> 싶어하십니다. 그것은 주인님의 진짜 모습이 아닙니다. 주인님의 본모습은...
6.창점술사: ...악당 흉내라고? 웃기지 마.
7.그리고리의 그림자: 당신 친구분의 진정한 고민거리가 무엇인지 알고 싶으십니까? 주인님께서는 당신 앞에서 멋진 악당 역할을 연기하고 계시지만, 그 영혼은 오들오들 떨고 있습니다.
8.창점술사: 왜?
9.그리고리의 그림자: 주인님께서는 피가 쏟아지게 될까 걱정하십니다. 오늘 피를 쏟은 것도 한때 주인님의 부하였던 자들, 처음에는 이빨을 숨기고 복종했던 자들의 소행입니다... 주인님께서는 당신이 그를 진정한 지도자로 여기는 것을, 오늘의 소동이 전부 그의 짓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계십니다.
10.창점술사: 그리프가 한 짓이 아니라고?
11.그리고리의 그림자: 주인님의 책임도 약간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법은 우리가 진정으로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부숴야 하는 하는 사슬이라고 부하들에게 연설하시다가 그들의 마음을 오염시켰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주인님께서는 절대 유혈 사태를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12.창점술사: 고마워, 그림자. 알고 나니 마음이 편해지는군.
12.창점술사: 내 친구가 지나치게 욕심을 부렸군. 어떻게 될지 두고 보겠어.
10.창점술사: 그리프한테 양심이 있긴 한지 네가 어떻게 알아?
11.그리고리의 그림자: 저는 주인님의 그림자입니다. 주인님의 마음을 괴롭히는 고민이 무엇인지 아는 자가 저 말고 누가 있겠습니까?
12.창점술사: 감동적이군.
13.그리고리의 그림자: 주인님의 책임도 약간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법은 우리가 진정으로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부숴야 하는 하는 사슬이라고 부하들에게 연설하시다가 그들의 마음을 오염시켰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주인님께서는 절대 유혈 사태를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14.창점술사: 고마워, 그림자. 알고 나니 마음이 편해지는군.
14.창점술사: 내 친구가 지나치게 욕심을 부렸군. 어떻게 될지 두고 보겠어.
8.창점술사: 그럴 만도 하지. 설명은 안 해줘도 괜찮아.
6.창점술사: 도둑들과 쥐는 거짓된 우두머리를 절대 인정하지 않아. 이 많은 사람들이 다 그리프의 놀이에 맞춰주고 있다고?
7.그리고리의 그림자: 마을은 그런 곳입니다. 당신도 알고 계시겠죠. 아주 좋은 마을, 영적인 꿈을 꾸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살아가는 마을에 진정으로 사악한 범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을에서는 심지어 도둑들과 쥐마저 부드럽습니다.
8.창점술사: 잘도 그렇겠지...
8.창점술사: 꿈은 여기가 아니라 다리 광장 근처에 살고 있어. 마을 상층부에...
9.그리고리의 그림자: 당신 친구분의 진정한 고민거리가 무엇인지 알고 싶으십니까? 주인님께서는 당신 앞에서 멋진 악당 역할을 연기하고 계시지만, 그 영혼은 오들오들 떨고 있습니다.
10.창점술사: 왜?
11.그리고리의 그림자: 주인님께서는 피가 쏟아지게 될까 걱정하십니다. 오늘 피를 쏟은 것도 한때 주인님의 부하였던 자들, 처음에는 이빨을 숨기고 복종했던 자들의 소행입니다... 주인님께서는 당신이 그를 진정한 지도자로 여기는 것을, 오늘의 소동이 전부 그의 짓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계십니다.
12.창점술사: 그리프가 한 짓이 아니라고?
13.그리고리의 그림자: 주인님의 책임도 약간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법은 우리가 진정으로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부숴야 하는 하는 사슬이라고 부하들에게 연설하시다가 그들의 마음을 오염시켰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주인님께서는 절대 유혈 사태를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14.창점술사: 고마워, 그림자. 알고 나니 마음이 편해지는군.
14.창점술사: 내 친구가 지나치게 욕심을 부렸군. 어떻게 될지 두고 보겠어.
12.창점술사: 그리프한테 양심이 있긴 한지 네가 어떻게 알아?
13.그리고리의 그림자: 저는 주인님의 그림자입니다. 주인님의 마음을 괴롭히는 고민이 무엇인지 아는 자가 저 말고 누가 있겠습니까?
14.창점술사: 감동적이군.
15.그리고리의 그림자: 주인님의 책임도 약간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법은 우리가 진정으로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부숴야 하는 하는 사슬이라고 부하들에게 연설하시다가 그들의 마음을 오염시켰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주인님께서는 절대 유혈 사태를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16.창점술사: 고마워, 그림자. 알고 나니 마음이 편해지는군.
16.창점술사: 내 친구가 지나치게 욕심을 부렸군. 어떻게 될지 두고 보겠어.
10.창점술사: 그럴 만도 하지. 설명은 안 해줘도 괜찮아.
2.창점술사: 넌 누구야?
3.그리고리의 그림자: 그림자입니다. 주인님의 양심이라고도 불립니다.
4.창점술사: 그리프의?
4.창점술사: 그리프의 양심이 본인과 떨어져 근처 어딘가를 돌아다니고 있을 줄은... 예전부터 어느 정도 예상했어.
5.그리고리의 그림자: 주인님은 당신의 친구입니다. 주인님은 예전과 많이 변하지 않으셨습니다. 언제나 위험을 즐기며, 규칙을 깨부수기를 좋아하시는 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절대 사악하거나 잔인한 분은 아닙니다.
6.창점술사: 그리프는 <확실히> 변했어.
6.창점술사: 나는 또...
7.그리고리의 그림자: 권모술수에 능한 주인님께서는 작은 영지의 두목, 왕, 차르가 된 것처럼 보이고 싶어하십니다. <되고> 싶은 것이 아니라, <된 것처럼 보이고> 싶어하십니다. 그것은 주인님의 진짜 모습이 아닙니다. 주인님의 본모습은...
8.창점술사: ...악당 흉내라고? 웃기지 마.
9.그리고리의 그림자: 당신 친구분의 진정한 고민거리가 무엇인지 알고 싶으십니까? 주인님께서는 당신 앞에서 멋진 악당 역할을 연기하고 계시지만, 그 영혼은 오들오들 떨고 있습니다.
10.창점술사: 왜?
11.그리고리의 그림자: 주인님께서는 피가 쏟아지게 될까 걱정하십니다. 오늘 피를 쏟은 것도 한때 주인님의 부하였던 자들, 처음에는 이빨을 숨기고 복종했던 자들의 소행입니다... 주인님께서는 당신이 그를 진정한 지도자로 여기는 것을, 오늘의 소동이 전부 그의 짓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계십니다.
12.창점술사: 그리프가 한 짓이 아니라고?
13.그리고리의 그림자: 주인님의 책임도 약간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법은 우리가 진정으로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부숴야 하는 하는 사슬이라고 부하들에게 연설하시다가 그들의 마음을 오염시켰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주인님께서는 절대 유혈 사태를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14.창점술사: 고마워, 그림자. 알고 나니 마음이 편해지는군.
14.창점술사: 내 친구가 지나치게 욕심을 부렸군. 어떻게 될지 두고 보겠어.
12.창점술사: 그리프한테 양심이 있긴 한지 네가 어떻게 알아?
13.그리고리의 그림자: 저는 주인님의 그림자입니다. 주인님의 마음을 괴롭히는 고민이 무엇인지 아는 자가 저 말고 누가 있겠습니까?
14.창점술사: 감동적이군.
15.그리고리의 그림자: 주인님의 책임도 약간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법은 우리가 진정으로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부숴야 하는 하는 사슬이라고 부하들에게 연설하시다가 그들의 마음을 오염시켰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주인님께서는 절대 유혈 사태를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16.창점술사: 고마워, 그림자. 알고 나니 마음이 편해지는군.
16.창점술사: 내 친구가 지나치게 욕심을 부렸군. 어떻게 될지 두고 보겠어.
10.창점술사: 그럴 만도 하지. 설명은 안 해줘도 괜찮아.
8.창점술사: 도둑들과 쥐는 거짓된 우두머리를 절대 인정하지 않아. 이 많은 사람들이 다 그리프의 놀이에 맞춰주고 있다고?
9.그리고리의 그림자: 마을은 그런 곳입니다. 당신도 알고 계시겠죠. 아주 좋은 마을, 영적인 꿈을 꾸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살아가는 마을에 진정으로 사악한 범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을에서는 심지어 도둑들과 쥐마저 부드럽습니다.
10.창점술사: 잘도 그렇겠지...
10.창점술사: 꿈은 여기가 아니라 다리 광장 근처에 살고 있어. 마을 상층부에...
11.그리고리의 그림자: 당신 친구분의 진정한 고민거리가 무엇인지 알고 싶으십니까? 주인님께서는 당신 앞에서 멋진 악당 역할을 연기하고 계시지만, 그 영혼은 오들오들 떨고 있습니다.
12.창점술사: 왜?
13.그리고리의 그림자: 주인님께서는 피가 쏟아지게 될까 걱정하십니다. 오늘 피를 쏟은 것도 한때 주인님의 부하였던 자들, 처음에는 이빨을 숨기고 복종했던 자들의 소행입니다... 주인님께서는 당신이 그를 진정한 지도자로 여기는 것을, 오늘의 소동이 전부 그의 짓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계십니다.
14.창점술사: 그리프가 한 짓이 아니라고?
15.그리고리의 그림자: 주인님의 책임도 약간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법은 우리가 진정으로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부숴야 하는 하는 사슬이라고 부하들에게 연설하시다가 그들의 마음을 오염시켰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주인님께서는 절대 유혈 사태를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16.창점술사: 고마워, 그림자. 알고 나니 마음이 편해지는군.
16.창점술사: 내 친구가 지나치게 욕심을 부렸군. 어떻게 될지 두고 보겠어.
14.창점술사: 그리프한테 양심이 있긴 한지 네가 어떻게 알아?
15.그리고리의 그림자: 저는 주인님의 그림자입니다. 주인님의 마음을 괴롭히는 고민이 무엇인지 아는 자가 저 말고 누가 있겠습니까?
16.창점술사: 감동적이군.
17.그리고리의 그림자: 주인님의 책임도 약간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법은 우리가 진정으로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부숴야 하는 하는 사슬이라고 부하들에게 연설하시다가 그들의 마음을 오염시켰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주인님께서는 절대 유혈 사태를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18.창점술사: 고마워, 그림자. 알고 나니 마음이 편해지는군.
18.창점술사: 내 친구가 지나치게 욕심을 부렸군. 어떻게 될지 두고 보겠어.
12.창점술사: 그럴 만도 하지. 설명은 안 해줘도 괜찮아.